<meta charset="utf-8"> <meta name="keywords" content="독도, 위안부, 소녀상, 한일, 외교, 갈등">

소녀상 한일갈등 독도로 옮겨붙나…진정국면서 '반전'

史臣은 말한다. "독도는 엄연히 주권과 역사가 대한민국의 것으로 인정된 땅이거늘, 어찌 아직도 거짓을 외쳐대며 갈등만을 불러일으키는가? 제 힘과 부만 믿고 10억엔에 사죄가 끝났을 것이라 속단하고, 독도를 차지하여 자기들의 잇속을 챙기려 하니 상종하기 어려운 이들이로다. 아직도 19세기 제국주의의 헛된 욕망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이를 어찌한단 말인가? 그럼에도 이 정부는 졸속 협상과 상대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데에만 급급하니 이것이 어찌 대의와 국익을 생각하는 이들의 태도이겠는가? 애초에 돈을 바란 적도 없었으며, 긴 세월 동안 우리 땅임을 포기한 적이 없던 것이 곧 우리의 의지이니, 세계만방에 당당히 천명하지 않으면 듣는 이도 없을 것이오, 바다 건너 상대는 우리를 업신여기기를 그치지 않으리라."

저작자 표시
신고
  1. 몽대리 2017.01.18 07:37 신고

    답방왔습니다. 좋은글 많네요

    • 度利 2017.01.18 07:57 신고

      답방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별거 아닌 글에 칭찬해주시니 많이 쑥스럽네요^^;

  2. 비키니짐(VKNY GYM) 2017.01.18 09:39 신고

    독도 정말 해결이 잘되어야하는데 소녀상 문제가 마음이 안좋네요

    • 度利 2017.01.18 10:05 신고

      그러게 말입니다. 특히 일본이 거짓을 억지로 우겨대서 문제죠.

<meta charset="utf-8"> <meta name="keywords" content="안종범, 박근혜, 비선실세, 공개, 거절, 진술">

[종합]안종범 "대통령에게 '비선실세' 인정 건의…朴이 거절"

史臣은 말한다. "가장 최측근에 있는 자도 비선실세가 있음을 밝혔거늘, 당사자는 언제까지 진실을 숨기려 할 것인가? 본디 진실은 권력과 돈을 이용한다 할지라도 결국에는 밝혀지는 법. 그러하니 자기 부친의 과오가 만천하에 드러나지 않았겠는가? 결국 자기 죄 또한 그렇게 드러날 것이거늘, 마치 시간이 해결해줄 것인양 묵묵부답에 대리인단만을 앞세울 뿐이니, 참으로 한심하고 뻔뻔한 작자로다. 제 아무리 큰 그늘도 언제까지나 해를 가릴 순 없으며, 아무리 큰 파도일지라도 바다를 지배할 순 없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거늘, 언제가 되어야 그 자는 이 단순한 진리를 깨칠 것인가?"

저작자 표시
신고
<meta charset="utf-8"> <meta name="keywords" content="조윤선, 하드디스크, 발견">

[채널A단독]“조윤선이 버린 하드디스크 확보”

史臣은 말한다. "그간의 비리가 담긴 자료가 세상에 드러나는 순간이로다. 이제까진 입을 다물고, 모른다하고, 확인해보겠단 말로 한때의 위기를 모면했을지 모르나, 이제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증거가 나온 것이니 어찌 모른척 할 수 있겠는가? 본래 자기가 지은 죄는 결국 자기가 모두 그 댓가를 떠안아야 하는 법. 특히 공직자가 자기 위세로 저지른 죄는 한낱 길거리를 떠돌다 범죄를 일으킨 잡범과는 그 죄질도, 다른 이에게 입히는 피해의 정도도 다르니 더 큰 댓가가 따르는 것이다. 이제 댓가를 치를 때가 왔을 뿐이니, 그 때를 피하려는 자세가 가당키나 한 것이겠는가? 더 큰 화를 막으려면 이제라도 헛된 아집을 내려놓는 것이 순리이리라!"

저작자 표시
신고

+ Recent posts